서울의 회계팀이 월 결산 작업을 진행하는 사무실 풍경

회사 소개

벨로첵스가 만드는 회계·세무 자동화

국내 기업의 장부, 부가가치세와 법인세 신고, 전자세금계산서, 결산 업무를 클라우드에서 처리하도록 돕는 솔루션을 만듭니다.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56에 자리하고 있으며, 국내 신고 절차와 실무 흐름을 기본 전제로 제품을 설계합니다.

우리가 집중하는 문제

국내 기업의 회계 업무는 제도와 절차에 크게 의존합니다. 홈택스, 전자세금계산서, 부가가치세와 법인세 신고 양식은 매년 조정되고, 실무 담당자는 이 변화를 따라가면서 장부도 유지해야 합니다. 벨로첵스는 이 반복 구간을 줄이는 데 집중합니다. 거래 데이터가 들어오는 순간부터 신고와 결산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하나로 묶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래서 제품은 신고 양식이 바뀔 때마다 담당자가 처음부터 다시 배우지 않도록 설계됩니다. 증빙을 모으고 계정을 맞추고 신고서 초안을 만드는 과정이 한 화면의 흐름 안에서 이어지고, 어느 단계에서 시간이 쓰였는지도 함께 남습니다.

회사 정보

법인명
벨로첵스
사업자등록번호
211-88-45670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456
고객센터
+82-2-555-0288
이메일
[email protected]

상담 시간은 평일 09:00 - 18:00이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도입 상담과 데모 요청은 문의 양식으로 접수합니다.

자동화가 하지 말아야 할 일은 담당자에게 남겨둡니다.

회계 판단과 신고의 최종 확인은 사람의 몫입니다. 이 경계를 분명히 두는 것이 실제 운영에서 오해를 줄입니다.

담당자가 증빙 자료와 장부를 검토하며 작업 기준을 확인하는 모습

제품을 만드는 기준

기능을 추가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실제 담당자가 어느 단계에서 시간을 쓰는지입니다. 화려한 기능보다 매달 반복되는 작업을 얼마나 줄이는지가 판단 기준이 됩니다.

그래서 새 기능은 늘 두 가지 질문을 통과해야 합니다. 이 작업이 매달 반복되는가, 그리고 자동 처리 뒤에 담당자가 확인할 지점이 남아 있는가.

반복 작업을 먼저 봅니다

매달 같은 순서로 되풀이되는 입력, 대사, 양식 채우기를 먼저 줄입니다. 한 번 쓰고 마는 기능은 우선순위에서 밀립니다.

확인 지점을 남깁니다

자동 처리 결과에는 근거 거래와 적용 규칙이 함께 표시됩니다. 담당자는 무엇을 왜 확인해야 하는지 알고 판단합니다.

되돌릴 수 있어야 합니다

자동 분개와 매칭 규칙은 언제든 수정하고 다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잘못된 규칙 하나가 장부 전체를 흔들지 않도록 범위를 좁혀 적용합니다.

국내 실무 환경에 맞춘 설계

글로벌 ERP를 검토하는 기업도 결국 국내 신고 절차를 어떻게 처리할지에서 판단이 갈립니다. 벨로첵스는 국내 회계 실무에 익숙한 흐름을 기본으로 두고, 전표, 장부, 결산, 신고가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전표에서 장부까지

거래 입력이 곧 장부가 됩니다

증빙을 등록하면 계정 후보와 함께 전표가 만들어지고, 확정된 전표는 총계정원장과 각종 명세서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별도 모듈을 조합하지 않아도 같은 데이터가 이어집니다.

결산과 신고 준비

부가가치세와 법인세 흐름

과세 기간별로 신고에 필요한 집계와 명세를 모으고,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내역과 장부 금액이 어긋나는 지점을 먼저 보여줍니다. 신고서 제출은 담당자 확인 후 진행됩니다.

클라우드 운영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클라우드 기반으로 동작하므로 사무실 밖에서도 같은 장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권한에 따라 담당자별로 볼 수 있는 범위를 나누고, 주요 변경 이력은 기록으로 남습니다.

회계 실무 경험과 데이터 설계 역량을 가진 팀이 함께 검토하는 장면

팀과 역할

제품을 만드는 팀은 회계 실무 경험과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함께 갖추는 것을 기준으로 구성됩니다. 세무 신고 흐름을 이해하는 사람과 데이터 처리 구조를 설계하는 사람이 같은 문제를 두고 논의하는 방식으로 일합니다.

고객 지원은 도입 이후 운영 단계에서 생기는 질문을 제품 개선에 반영하는 통로이기도 합니다. 신고 기간에 몰리는 문의는 다음 개선 항목을 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실무 경험

신고 일정과 마감 압박을 아는 사람이 화면 순서를 정합니다.

데이터 처리

거래 매칭 규칙과 집계 구조를 설계하는 사람이 정확도를 맡습니다.

고객 지원

도입 이후 질문을 모아 제품 개선 항목으로 되돌립니다.

고객과 함께 다듬는 방식

회계 업무는 회사마다 거래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제품만으로 모든 상황을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도입 과정에서 담당자와 함께 계정 체계와 매칭 규칙을 점검하고, 운영 중 발견되는 예외 상황을 제품에 반영합니다.

특정 업종에서 반복되는 요구는 기능 개선의 근거가 됩니다. 요청 하나를 개별 설정으로 끝내기보다, 같은 상황이 반복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1. 계정 체계와 매칭 규칙 점검

    도입 초기에 현재 쓰는 계정과목, 부서, 거래처 기준을 함께 확인합니다. 자주 쓰는 거래 유형에 어떤 규칙을 적용할지 정하고, 실제 거래 몇 건으로 검증합니다.

  2. 운영 중 예외 상황 수집

    자동 매칭이 맞지 않은 거래, 수기로 고친 전표, 담당자가 다시 확인한 항목이 기록됩니다. 이 기록이 다음 규칙 조정의 출발점이 됩니다.

  3. 제품 반영과 재확인

    반복되는 요구는 기능 개선으로 반영하고, 반영 이후에도 담당자가 확인할 지점이 남아 있는지 다시 검토합니다. 자동화 범위를 넓힐수록 확인 항목은 더 분명히 표시합니다.

우리가 하지 않는 것

벨로첵스는 신고의 최종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회계 처리 기준의 선택과 세무조정 판단, 신고서 제출 여부는 담당자와 전문가의 몫입니다. 세무대리 업무를 직접 수행하지도 않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그 판단에 필요한 데이터를 정확하고 빠르게 준비하는 것입니다.

이 경계는 책임 소재를 흐리지 않기 위한 것입니다. 어디까지가 시스템의 계산이고 어디부터가 사람의 판단인지 화면에서도 구분되도록 표시합니다.

앞으로의 방향

거래 데이터가 쌓일수록 자동 매칭의 정확도가 올라가고, 결산과 신고 준비 시간이 줄어듭니다. 앞으로는 반복되는 판단을 더 잘 지원하는 방향으로 기능을 다듬어 갈 계획입니다.

다만 자동화의 범위를 넓히는 만큼 담당자가 확인해야 할 지점도 분명히 표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늘어난 자동 처리 항목은 처리 근거와 함께 남고, 담당자는 필요한 곳만 확인하면 됩니다.

마감 작업을 마무리하는 늦은 저녁 사무실의 한 자리

도입 상담과 데모 요청

현재 쓰는 회계 흐름과 신고 일정을 알려주시면, 어떤 단계부터 자동화할 수 있는지 상담합니다. 데모에서는 전표 입력부터 결산, 부가가치세 신고 준비까지의 흐름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센터 +82-2-555-0288 · 평일 09:00 - 18: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 [email protected]

문의하기

도입 상담, 데모 요청, 운영 중 문의를 아래 양식으로 접수해 주세요. 담당자가 확인한 뒤 평일 기준으로 연락드립니다.

고객센터 전화
+82-2-555-0288
이메일
[email protected]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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